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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17회, 이종석-이일화 눈물의 재회…동시간 시청률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1 09:07
2014년 7월 1일 09시 07분
입력
2014-07-01 08:44
2014년 7월 1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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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17회 시청률.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닥터 이방인’ 17회 시청률
SBS ‘닥터 이방인’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17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16회보다 0.2%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박훈(이종석 분)과 모친 이미숙(이일화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제정신이 아닌 이미숙은 인형을 보고 “어디 갔다 왔냐. 엄마가 정말 찾았다. 엄마가 미안하다”고 말했다.
박훈은 “아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말했지만 이미숙은 박훈을 알아보지 못하고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박훈은 그런 이미숙을 안으며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난 엄마가 날 버렸다고 생각하고 원망했다”고 눈물을 흘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고 KBS2 ‘트로트의 연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닥터 이방인’ 17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17회 시청률, 재밌다” “‘닥터 이방인’ 17회 시청률, 궁금하네” “‘닥터 이방인’ 17회 시청률, 빨리 진행됐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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