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일국 ‘슈퍼맨’ 합류,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 공개 “관심 집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08:32
2014년 6월 26일 08시 32분
입력
2014-06-26 08:12
2014년 6월 26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일국 슈퍼맨 사진= 송일국 트위터
송일국 슈퍼맨
세 쌍둥이 아빠 배우 송일국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5일 “송일국이 최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출을 맡은 강봉규 PD는 “송일국이 세 아이들과 함께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성 있게 그려질 것”라고 말했다.
이어 강봉규 PD는 송일국의 예능감에 대해 “이 프로그램은 다른 버라이어티와 달리 아이들과 아빠의 관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과묵하기로 유명한 송일국이라고 해도 아이를 돌보는 아빠의 모습을 조명하는 것이니 재미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송일국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아이들이 태어난 이후 가사 일을 분담하겠다고 아내에게 말했는데 2개월 지나니 너무 힘들더라”며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삶의 목표였다. 아이들이 생기니 기쁨이 세 배다. 하지만 힘든 것은 세 제곱이다”고 말했다.
한편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월 6일 오후 4시 20분에 방송된다.
송일국 ‘슈퍼맨’ 합류를 본 누리꾼들은 “송일국 슈퍼맨, 기대된다” “송일국 슈퍼맨, 세 쌍둥이 였구나” “송일국 슈퍼맨, 이휘재는 이제 꼼짝 못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송일국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 새는 관 용접 중 ‘불꽃’…경주 산업단지 불 3시간 만에 진화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