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갑동이’ 추수현, 경찰복 벗고 글래머 몸매 드러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8 14:45
2014년 6월 18일 14시 45분
입력
2014-06-18 14:38
2014년 6월 18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갑동이’
‘갑동이’ 추수현, 경찰복 벗고 글래머 몸매 드러내
배우 추수현의 반전 글래머 몸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갑동이’에서는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추수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추수현은 그동안 단정한 경찰복 차림의 복장과는 대조적으로, 옆이 파여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색 수영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으로 열연 중인 추수현의 수영복 사진은 ‘갑동이’홈페이지에서도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추수현의 수영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추수현 반전 몸매, 시선을 고정 시키네”, “추수현 반전 몸매, 대박 몸매”, “추수현 반전 몸매, 반전 글래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갑동이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전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