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갑동이’ 추수현, 경찰복 벗고 수영복 몸매 대공개 “최강 볼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7 10:39
2014년 6월 17일 10시 39분
입력
2014-06-17 09:39
2014년 6월 17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갑동이’ 추수현. 사진=tvN드라마 ‘갑동이’ 홈페이지
'갑동이' 추수현
'갑동이' 배우 추수현의 환상적인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케이블채널 tvN드라마 '갑동이' 제작진은 13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몸매甲! 영애의 반전!' 이라는 제목으로, 극중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의 추수현이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항상 정복을 입고 단정한 모습만 보여준 영애. 하지만 그녀는 어마어마한 몸매의 소유자였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수현은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추수현이 경찰복을 벗고 수영복 몸매를 자랑하는 장면은 14일 방송된 '갑동이' 18회를 통해 전파를 탔다.
'갑동이' 추수현. 사진=tvN드라마 '갑동이'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끝까지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