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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규현 “엑소 백현 캐스팅? 걱정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3 12:00
2014년 6월 13일 12시 00분
입력
2014-06-13 11:57
2014년 6월 13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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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엑소의 백현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는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에는 규현과 소녀시대의 써니 등이 참석했다.
'싱잉인더레인'은 195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지컬이다. '싱잉인더레인'에는 규현, 백현, 써니, 천상지희의 선데이 등 'SM 사단'이 대거 참여한다.
이날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에서 규현은 함께 캐스팅된 백현에 대해 어떤 조언을 해줬냐는 질문에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규현은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에서 "엑소가 스케줄이 많아 뮤지컬 연습할 시간이 부족할 것"이라며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래서 백현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싱잉인더레인'은 8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규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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