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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무도’ 차세대 리더 당선…‘1인자의 위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1 17:26
2014년 6월 1일 17시 26분
입력
2014-06-01 17:13
2014년 6월 1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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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당선'
'국민 MC' 유재석이 MBC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로 당선되면서 1인자의 위치를 굳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선택 2014'편에서는 '무도'의 향후 10년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거의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선거에는 '무도' 멤버인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3명이 후보자로 올랐다.
유재석은 9만여 명이 참여한 현장 투표에서 42.7%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노홍철이 38.6%, 정형돈이 18.7%를 각각 차지했다.
뒤이어 온라인 투표에서도 유재석이 43%의 높은 득표율로 이변 없이 1위를 굳히며 최종 당선됐다.
이날 차세대 리더로 당선된 유재석은 "지지를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과 '무한도전'을 위해 투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꼭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유재석 당선/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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