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 공효진-이진욱, 조은지 결혼식에 동반참석…‘술렁’
동아일보
입력
2014-05-29 15:25
2014년 5월 29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효진 이진욱 열애'
배우 공효진(34)과 이진욱(33)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동료배우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동반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2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공효진과 이진욱은 동료배우 조은지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조은지는 소속사 프레인TPC 박정민 대표와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조은지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공효진과 이진욱은 주변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연인 분위기를 풍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공효진과 이진욱은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공효진과 이진욱의 소속사는 "공효진과 이진욱이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배우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열애 사실을 전했다.
사진제공=공효진 이진욱 열애/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사교육 부추기는 학원들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사측 손 들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