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현 홍콩팬, 백상예술대상 수상 기원 ‘일간지 광고’
동아일보
입력
2014-05-26 20:20
2014년 5월 26일 2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수현. 동아 DB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김수현의 외국 팬이 그의 백상예술대상 수상을 기원하며 국내 일간지에 광고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한 일간지의 13면에는 "수현 씨. 백상예술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소망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영원히 응원하고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수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일간지에 따르면 "해당 광고를 게재한 사람은 세실리아(Cecilia)라는 김수현의 홍콩 팬이다. 세실리아는 홍콩 재벌가 부인으로 김수현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큰 매체에 광고를 내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이 광고는 특히 전면 컬러 광고로 통상적으로 3000~4000만원 가량의 광고 비용이 드는 데다 날짜와 특정 지면을 요청하면 비용이 더 추가된다. 하지만 김수현의 홍콩 팬은 아무렇지도 않게 광고 요청을 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한류스타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수현은 27일 열리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과 남자 인기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남자 신인 연기상, 남자 인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 팬의 바람대로 김수현이 백상예술대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사진=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틸 주한美대사 지명자, 65일만에 상원 인준 통과
도입 취지 거꾸로 가는 ‘내신 5등급제’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