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정명, 과거 예능 출연 후 여친과 결별한 사연? “회식 후…”
동아일보
입력
2014-05-21 13:54
2014년 5월 21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정명.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
천정명
배우 천정명이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띠동갑 일반인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천정명의 결별 고백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명의 열애 소식에 그의 연애스타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SBS '고쇼' 출연 후 여자친구와 결별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천정명은 "'고쇼' 출연 전에 잘 나오고 싶어서 식사 관리를 좀 심하게 했다. 그런데 녹화를 하는 과정에서 지치고, 이후에 회식을 하고 나니 집에 들어갔을 때 사실상 쓰러진 것 같은 상태가 됐다"고 말했다.
천정명은 "그런데 내가 자고 일어나니 여자친구에게서 참 많은 전화가 왔더라. 여자친구는 자신을 방치한다고 생각했나보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다 생각해 헤어지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천정명 소속사인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천정명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패션업계 종사하는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천정명과는 사석에서 만나 만남을 이어왔다.
여자친구의 단아한 매력에 첫 눈에 반한 천정명은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PG운반선 충돌한 어선 침몰…선장 숨지고 2명 실종, 5명 구조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 제주에 모였다…반기문 “희생양 될 각오 필요”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98.8GW 전망…정부 “107GW 까지 확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