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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김지민-김숙, 밀가루 끊기 체험에 “놀라운 효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14:35
2014년 5월 12일 14시 35분
입력
2014-05-12 10:17
2014년 5월 12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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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끊기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화면 촬영
밀가루 끊기
개그우먼 김지민과 김숙이 ‘밀가루 끊기’에 도전해 변화된 몸매를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10일 방송에서는 ‘밀가루 VS 고기 없이 살기’ 체험 마지막 편이 방영됐다.
이날 김지민은 “밀가루만 끊었는데 아랫배가 다 들어갔다”며 쏙 들어간 아랫배를 공개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내 팔뚝만하다. 뱃살이 전혀 없다”며 부러워했다.
김지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운동을 해야 살이 빠진다는데 나는 운동할 시간도 없고 힘도 없어서 운동을 못 했다. 그런데 밀가루만 안 먹었는데도 아랫배가 빠졌다”며 놀라워했다.
또 김숙은 주변 사람들이 날씬해 보인다고 칭찬하자 “자꾸 살이 빠졌다고 하니 신났다. 진짜 많이 먹는데 몸은 확실히 가볍다”며 기뻐했다.
밀가루 끊기를 본 누리꾼들은 “밀가루 끊기, 나도 도전해볼까” “밀가루 끊기, 정말 쏙 들어갔네” “밀가루 끊기, 뿌듯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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