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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10회, 이상윤-구혜선 달달 키스… 시청률 소폭 상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08:55
2014년 5월 12일 08시 55분
입력
2014-05-12 08:10
2014년 5월 12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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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엔젤아이즈’ 10회 사진=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화면 촬영
‘엔젤아이즈’ 10회
SBS ‘엔젤아이즈’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2일 발표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10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된 9회보다 0.1%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천문대 옥상에서 텐트를 치고 별을 바라보는 동주(이상윤 분)와 수완(구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주는 수완에게 “앞으론 절대 내 허락 없이 죽거나 다치지 말고 은퇴해서 벽에 똥칠할 때까지 오래 살자”고 말했다. 이어 동주는 수완에게 키스를 했고 두 사람의 머리 위로 유성우가 떨어지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호텔킹’은 전국기준 시청률 10.5%를 기록했고 KBS1 ‘정도전’은 전국기준 시청률 19.8%를 기록했다.
‘엔젤아이즈’ 10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엔젤아이즈’ 10회, 본격 러브라인 시작?” “‘엔젤아이즈’ 10회, 달달하다” “‘엔젤아이즈’ 10회,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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