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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박찬숙, 가상 남편 이영하의 인기에 “바람날 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4:36
2014년 5월 2일 14시 36분
입력
2014-05-02 14:28
2014년 5월 2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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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박찬숙 이영하’
전 농구선수 박찬숙이 가상 남편 이영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5일 방송 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노래교실을 찾은 가상 부부 이영하-박찬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전 처음 노래교실에 온 이영하는 분위기가 낯선 듯 쭈뼛거렸다. 그러나 이영하는 노래를 배우기 시작하자 흥이 난 모습으로 박찬숙을 놀라게했다.
이어 댄스 타임이 시작됐고, 열정적인 이영하와 달리 박찬숙은 이영하의 팬들로부터 남편을 사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박찬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남편 뺏기는 줄 알았어요. 바람나겠어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가상 부부 박찬숙-이영하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찬숙 이영하, 인기 많으시다” “박찬숙 이영하, 질투하시는 거네” “박찬숙 이영하,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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