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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내 귀에 캔디’, 백지영에 과감 백허그 “짐승 같은 매력”
동아일보
입력
2014-04-15 11:42
2014년 4월 15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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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캠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이승기가 백지영과 함께 '내 귀에 캔디'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이승기와 백지영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이선희 편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백지영이 아이돌그룹 2PM의 택연과 함께 불렀던 '내 귀에 캔디'를 택연 대신 선보였다. 앞서 이승기와 백지영은 2009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합동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승기와 백지영은 민망해하면서도 프로답게 찰떡호흡을 자랑하면서 환상적인 무대를 펼쳐보였다. 이승기의 과감한 섹시댄스에 환호가 쏟아졌다.
이승기의 무대에 이선희는 "예전과 달리, 춤의 느낌이 있어졌다. 이제 남자의 매력이 느껴진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승기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와 열애 중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너무 과감한데" "'힐링캠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윤아 질투하겠다" "'힐링캠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이승기에게 짐승 같은 매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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