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송소희 “사우나서 한복 벗었더니 사람들이…”
동아일보
입력
2014-04-11 10:39
2014년 4월 11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송소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송소희
'해피투게더' 송소희가 사우나 굴욕담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누구세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국악소녀 송소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경, 개그맨 서태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송소희는 "길거리를 다니면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나?"라는 질문에 "경험하지 못했다. 밖에 잘 다니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송소희는 "한복을 입어야 알아보지 않나?"라는 질문에 "그건 맞다"고 인정했다.
송소희는 "며칠 전 사우나에 갔는데 멀리서 아주머니들이 알아봤다. '송소희 아냐?' 이러셨는데 가까이 오더니 '아니야' 이러면서 가셨다"고 굴욕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소희는 또한 학교 급식소 아주머니들에 대해 "아주머니들이 반찬 몇 개씩 더 챙겨주시는데 학생으로서 최고의 행복이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굴욕담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굴욕담, 너무 예뻐서 못 알아본 듯" "'해피투게더' 송소희 굴욕담, 한복 벗으면 못 알아본다니 폭소" "'해피투게더' 송소희 굴욕담, 왜 못 알아 봤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8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8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키-몸무게-학력까지… 듀오, 43만 회원 민감정보 다 털렸다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