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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득남’ 남편 백종원은 누구? 700억 매출 외식업계 큰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0 17:48
2014년 4월 10일 17시 48분
입력
2014-04-10 16:21
2014년 4월 10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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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종원 소유진 득남/아시아브릿지컨텐츠
'소유진-백종원 득남'
배우 소유진이 득남 소식을 전하면서 남편 백종원에게도 관심이 모아졌다.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5세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외식업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거물이다.
백종원은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의 사장으로 20여 개 브랜드와 300여 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본가', '한신포차' , '새마을식당', '해물떡찜0410', '미정국수'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다.
백종원과 결혼한 소유진은 한 방송에서 '시집 잘 간 연예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의 소속사는 "소유진이 9일 건강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소유진의 득남 소식을 10일 전했다. 남편 백종원도 소유진의 출산 과정을 지켜보며 득남 소식에 기뻐했다고 한다.
소유진의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유진 득남, 축하할 일이다", "소유진 득남, 좋은 소식이다", "소유진 득남, 누구 닮았는지 궁금", "소유진 득남,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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