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딸 최근 모습 보니…“미모가 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4-04-09 15:47
2014년 4월 9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배우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2'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웅인 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측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웅인 정세윤(8) 부녀가 '아빠 어디가2'에 합류, 12일 첫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에 정웅인의 딸 정세윤 양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웅인은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 중 첫째 딸 세윤 양을 소개했다. '한국의 수리크루즈'라 불리는 정웅인 딸 정세윤 양은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카메라 앞에 선 정세윤은 부끄러워했고 정웅인은 "말 안 할 거면 들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더 예뻐졌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성숙해졌네요"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정말 미모가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웅인 정세윤 부녀가 출연하는 '아빠어디가2' 방송분은 4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10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10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갑자기 ‘쿵’ 쓰러진 80대, 시민·경찰이 살렸다
“집 주소·SNS·시계까지 본다”…명품 직원의 ‘고객 심사’ 논란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