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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에릭 성지글, 6개월 전 피시방에서 목격…어떤 내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5:25
2014년 4월 9일 15시 25분
입력
2014-04-09 15:19
2014년 4월 9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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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에릭 성지글 사진= JTBC, KBS2
‘나혜미 에릭 성지글’
그룹 신화의 에릭(35)과 배우 나혜미(23)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성지글(인기가 있거나 주목을 크게 받을 글)이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다수 연예매체는 에릭과 나혜미가 12살 나이차를 넘어 오랜 기간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나혜미는 지난달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의 데뷔 16주년 콘서트 현장을 찾아 에릭을 응원했다. 이후 이들이 함께 있는 장면을 봤다는 내용의 목격담이 곳곳에서 등장하고 있다.
그 중 지난해 12월 작성된 글에는 “6개월 전에 피시방에 있는데 두 사람이 뒷자리에서 게임을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성지글 대접을 받고 있다.
열애설에 대해 신화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것은 사실”라며 “현재도 사귀는지는 본인에게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에릭은 1998년 신화의 멤버로 데뷔해 '해결사', '온리원', 'T.O.P', '퍼펙트맨'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 에릭은 MBC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KBS '스파이명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에릭-나혜미 성지글을 본 누리꾼들은 “에릭-나혜미, 아는 사람은 알고 있었구나” “에릭-나혜미, 신기하다” “에릭-나혜미, 두 사람 닮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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