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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닉쿤 열애, 친구에서 연인으로 4개월째 교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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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1:02
2014년 4월 4일 11시 02분
입력
2014-04-04 10:38
2014년 4월 4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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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파니 닉쿤 열애/MBC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이 열애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예·스포츠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티파니와 닉쿤의 관계자의 말을 빌어 미국 국적의 티파니와 닉쿤이 데뷔 초부터 친하게 지내다가 4개월 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닉쿤과 티파니가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도 포착했다고 전했다. 닉쿤과 티파니는 낯선 한국 문화와 해외 생활을 오래했다는 공통점 때문에 서로 의지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닉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 매체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달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닉쿤-티파니 열애, 깜짝 소식이다", "닉쿤-티파니 열애, 다 몰래 연애하는 구나", "닉쿤-티파니 열애, 지금은 연애시대?", "닉쿤-티파니 열애, 잘 어울린다", "닉쿤-티파니 열애, 축하할 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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