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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소녀시대앓이…집 나서는 윤아에 “가지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14:05
2014년 3월 31일 14시 05분
입력
2014-03-31 10:58
2014년 3월 31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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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도도한 아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소녀시대 멤버들을 만나 '소녀시대 앓이'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추성훈과 사랑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사랑은 처음에 소녀시대를 만나 낯을 가리며 부끄러워했다. 태연과 써니가 "뽀뽀해주면 안돼냐"고 물었지만 추사랑은 단호하게 "안돼"라고 거절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은 소녀시대 멤버에게 마음을 열었고 미니마우스 드레스 선물에 소녀시대 앓이에 빠졌다.
소녀시대 앓이에 빠진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집밖을 나서려고 하자 "가지마"라고 조심스럽게 속삭였다.
특히 추사랑은 윤아에게 뽀뽀를 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추사랑 팬' 태연이 뽀뽀해달라고 졸라도 외면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소녀시대 언니, 보고 싶어요"라며 영상편지를 보내며 소녀시대 앓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태연은 굴욕이네","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윤아에 쪽 할 때 귀여웠어","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정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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