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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영상편지 “사랑이가 보고 싶어요” 녹아내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17:40
2014년 3월 28일 17시 40분
입력
2014-03-28 16:37
2014년 3월 28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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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사랑 영상편지/KBS 2TV)
'추사랑 영상편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소녀시대에게 보낸 영상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을 향한 추사랑의 애교가 담긴 영상편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는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의 추성훈 집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실제 추사랑을 만난 소녀시대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고.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추사랑은 소녀시대를 향해 '손뽀뽀'를 날리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미리 공개된 영상에서 추사랑은 서툰 한국말로 "소녀시대 언니들, 사랑이가 보고 싶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추사랑 영상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도 추사랑도 귀여워" "추사랑 영상편지, 한국어 실력이 쑥쑥"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 멤버들 흐뭇하겠네" "추사랑 영상편지, 추성훈 딸 덕에 소녀시대도 만나서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추사랑 영상편지/KBS 2TV)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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