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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방송 중 립스틱에 엎드리기까지… MC신동 “그게 편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6 16:25
2014년 3월 26일 16시 25분
입력
2014-03-26 14:44
2014년 3월 26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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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립스틱 사진= Mnet 예능프로그램 ‘비틀즈코드 3D’ 화면 촬영
현아 립스틱
그룹 포미닛 현아가 방송 중 립스틱을 바르거나 엎드리는 등 지나치게 편안한 태도를 보여 찬반 논란이 일었다.
Mnet 예능프로그램 ‘비틀즈코드 3D’ 25일 방송에서는 그룹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이 결성한 유닛 투하트와 신곡 ‘오늘 뭐해’로 컴백한 포미닛이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포미닛 멤버들에게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고 답했다.
현아는 자연스럽게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며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며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또 현아는 녹화 중 테이블에 자주 엎드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MC 신동은 “현아 씨 그게 편해?”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의 방송태도를 본 누리꾼들은 “현아 립스틱, 너무 편안한 거 아니야?” “현아 립스틱, MC들이 저렇게 말하는 건 신경 쓰이는 것 같은데” “현아 립스틱, 논란 좀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net 예능프로그램 ‘비틀즈코드 3D’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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