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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앞에서 ‘요조숙녀’로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0 17:53
2014년 3월 10일 17시 53분
입력
2014-03-10 09:27
2014년 3월 10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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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남자친구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추사랑 남자친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남자친구 앞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9일 방송에서는 추사랑의 남자친구 유토가 추사랑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추성훈은 점심을 먹기 위해 추사랑과 유토를 데리고 식당을 찾았다. 유토는 추성훈이 챙겨주던 숟가락을 빼앗아 함박 스테이크는 물론 치킨과 수프를 단숨에 해치워 눈길을 끌었다.
반면 왕성한 식욕을 자랑했던 추사랑은 평소와 달리 수프를 후루룩 불어가며 조신한 모습으로 식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과 남자친구의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추사랑 남자친구, 사랑이도 남자친구 앞에서 여자구나” “추사랑 남자친구, 너무 귀엽다” “추사랑 남자친구, 내숭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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