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쓰리데이즈’ 박유천, 아버지 임종 소식에 꾹 참았던 눈물 ‘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6 16:41
2014년 3월 6일 16시 41분
입력
2014-03-06 16:22
2014년 3월 6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쓰리데이즈’ 박유천 사진=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화면 촬영
‘쓰리데이즈’ 박유천
배우 박유천이 극중 아버지의 임종 소식에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5일 방송에서는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를 경호하는 한태경(박유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경은 병원으로부터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그러나 한태경은 슬퍼할 겨를도 없이 대통령 이동휘의 재래시장 행사 경호에 나서야 했다.
한태경은 대통령을 경호하는 일에 집중하려고 했지만, 연이어 아버지가 위급하다는 메시지를 받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한태경은 대통령을 향해 밀가루를 던지는 테러범을 막지 못했고 곧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접했다.
한태경은 비서실장 신규진(윤제문 분)에게 “어떤 징계든 각오하고 있다”며 신분증과 배지를 반납했다. 아버지의 사고 소식에도 대통령 경호에 나섰던 한태경이지만, 홀로 남게 되자 소리 없는 눈물을 보였다.
‘쓰리데이즈’ 박유천 눈물을 본 누리꾼들은 “‘쓰리데이즈’ 박유천, 한태경 캐릭터를 세련되게 표현했다” “‘쓰리데이즈’ 박유천, 담담함이 더 울린다” “‘쓰리데이즈’ 박유천, 연기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후속작으로 5일 1회가 방송됐다. 2회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BTS 공연 늘려달라” 요청한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받은 답장 공개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