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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中재벌 2세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이 ‘최고급 아파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8 11:45
2014년 2월 28일 11시 45분
입력
2014-02-28 10:47
2014년 2월 28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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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결별/함소원 미니홈피)
'함소원-장웨이 결별'
배우 함소원이 '람보르기니 왕자'로 유명한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2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쥴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함소원과 장웨이는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교제 4년 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장웨이는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넘겨주려고 했으나 함소원이 끝내 거절했다고. 하지만 장웨이가 물러서지 않아 함소원이 인타이중신만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함소원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소원 결별, 장웨이 이별선물 장난 아니네" "함소원 결별, 왜 헤어졌을까" "함소원 결별, 장웨이 재산이 얼마길래" "함소원 결별,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함소원 결별/함소원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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