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 “고산지대 스타일, 목에 링 끼우면…”
동아일보
입력
2014-02-27 10:06
2014년 2월 27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모델 후배인 장윤주의 외모를 '디스'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단추 구멍'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진경을 비롯해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홍진경은 "모델 한혜진, 송경아, 장윤주, 본인 중 누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외모로는 한혜진이 1등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2위와 3위로 송경아와 자신을 뽑은 홍진경은 MC들의 장윤주 언급에 "장윤주야 말로 고산지대 스타일이다. 목에 (링) 끼우면 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진경은 "장윤주와 통화하냐"는 질문에 "안 한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했다.
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에 대해 누리꾼들은 "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장윤주 발끈하겠네" "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진짜 쿨해" "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고산지대라니 빵 터졌다" "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듣고보니 그런 느낌이 있긴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홍진경, 장윤주 외모 디스/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포서 조업 중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가해자 접근 알림 하루 100번”…전 연인 스토킹 40대 징역 2년6월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