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렌지캬라멜 컴백, 각선미 자랑 주인공은 개그맨 김대성 ‘웃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1 09:16
2014년 2월 21일 09시 16분
입력
2014-02-21 08:40
2014년 2월 21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렌지캬라멜 컴백 사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오렌지캬라멜 컴백
걸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오렌지캬라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페이스북에 오렌지캬라멜 마지막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1년 5개월여 만의 컴백을 앞둔 오렌지캬라멜은 19일부터 하루에 한 장씩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사진에는 ‘ORANGE CARAMEL CATALLENA(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라는 문구와 함께 도트무늬가 찍힌 스타킹을 신은 멤버들의 모습이 보였다. 그 가운데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다리의 주인공이 있어, '누굴까?'하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오렌지캬라멜은 21일 마지막 티저 사진을 공개했고, 각선미를 자랑한 다리의 주인공은 개그맨 김대성인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오렌지캬라멜 컴백 소식을 본 누리꾼들은 “오렌지캬라멜 컴백, 다른 멤버가 영입된 줄 알았다” “오렌지캬라멜 컴백, 김대성 예쁘다” “오렌지캬라멜 컴백, 이번엔 어떤 노래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은 24일 낮 12시부터 공개하는 스페셜 영상을 통해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까탈레나로 깜짝 합류하게 된 김대성의 모습과 히든카드가 담긴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기획회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4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7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4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7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뉴욕 센트럴파크서 마차 사고…말 폭주에 18세 관광객 추락사
강원에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주말, 전국 비로 더위 누그러져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