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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양상국, 순수해보이는데 상남자…화면발 안 받아”
동아일보
입력
2014-02-16 15:32
2014년 2월 16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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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이슬-양상국/KBS 2TV '인간의 조건' 캡처)
'드림팀 천이슬'
양상국의 여자친구로 유명한 배우 천이슬이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가운데, 천이슬과 양상국의 동반 데이트 방송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양상국이 여자친구 천이슬과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천이슬은 양상국의 매력에 대해 "TV에서는 순수해 보이는데, 상남자다"라고 말했다.
천이슬은 "(양상국은)볼수록 매력 있다. 귀엽고 애교 있기도 하다"라며 "오빠가 화면발이 안 받는다. 화면이 실물보다 못하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공개된 천이슬의 휴대폰에는 온통 양상국으로 도배돼 있어 양상국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여자드림팀과 다국적 연합팀 간의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개그맨 양상국의 연인이자 방송인인 천이슬이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새벽 4시인데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MC 이창명은 천이슬의 미모에 감탄하며 "말도 안 된다. 저렇게 예쁜 분이 양상국이랑 왜 사귀냐. 곧 헤어질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드림팀 천이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림팀 천이슬, 양상국 정말 기분 좋겠네요" "드림팀 천이슬, 양상국과 오래오래 만나길" "드림팀 천이슬, 양상국이랑 은근히 잘 어울려" "드림팀 천이슬, 양상국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드림팀 천이슬/KBS 2TV '인간의 조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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