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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천이슬, 과거 란제리 차림 ‘아찔’ 유혹…“섹시 엘프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7 08:09
2014년 2월 17일 08시 09분
입력
2014-02-16 14:37
2014년 2월 16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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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림팀 천이슬/맥심 제공)
'드림팀 천이슬'
양상국의 여자친구로 유명한 배우 천이슬이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가운데, 천이슬의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여자드림팀과 다국적 연합팀 간의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개그맨 양상국의 연인이자 방송인인 천이슬이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새벽 4시인데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MC 이창명은 천이슬의 미모에 감탄하며 "말도 안 된다. 저렇게 예쁜 분이 양상국이랑 왜 사귀냐. 곧 헤어질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천이슬은 양상국의 여자친구로 주목받기 전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등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섹시 엘프녀'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차세대 '베이글녀'로 주목받았다.
특히 천이슬은 지난 2011년 남성잡지 '맥심' 화보에서 란제리 차림으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드림팀 천이슬 출연에 누리꾼들은 "드림팀 천이슬 출연, 예쁜데 몸매까지 양상국 복 받았네" "드림팀 천이슬 출연, 정말 베이글녀네" "드림팀 천이슬 출연, 양상국의 치명적 매력은 뭘까?" "드림팀 천이슬 출연, 양상국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드림팀 천이슬/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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