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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타카야츠쿠다’ 송가연 “형빈 오빠 컨디션 최고…기대된다”
동아일보
입력
2014-02-09 19:42
2014년 2월 9일 1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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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송가연 로드FC
'윤형빈-타카야츠쿠다' 송가연 "형빈 오빠 컨디션 최고…기대된다"
윤형빈 타카야츠쿠다 송가연 로드FC
'얼짱 파이터' 송가연이 타카야 츠쿠다와의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앞둔 윤형빈의 모습을 공개했다.
윤형빈은 9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 FC 14회 대회 윤형빈-타카야 츠쿠다' 경기를 통해 종합격투기 공식 데뷔전에 나선다.
송가연은 이날 타카야 츠쿠다와의 경기를 3시간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윤)형빈이 오빠 컨디션 최고인 듯 합니다. 걱정보다 기대가 돼요"라는 응원 글과 함께 윤형빈의 경기 당일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형빈은 타카야 츠쿠다와의 경기를 앞두고 부담스러워하는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보며 눈을 꼭 감고 찡그리고 있다. 윤형빈은 계체량 하루 전 무려 6kg을 급속 감량했다.
송가연은 최근 XTM '주먹이운다'를 통해 화제가 된 바 있는 현역 격투기 선수다.
윤형빈 타카야츠쿠다 송가연 로드FC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형빈 타카야츠쿠다 송가연 로드FC, 윤형빈 응원한다", "윤형빈 타카야츠쿠다 송가연 로드FC, 송가연 요즘 완전 팬됐음", "윤형빈 타카야츠쿠다 송가연 로드FC, 송가연 너무 예쁜 듯", "윤형빈 타카야츠쿠다 송가연 로드FC, 윤형빈 힘들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윤형빈 타카야츠쿠다 송가연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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