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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화끈… “공사도 안하고 찍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4:34
2014년 2월 6일 14시 34분
입력
2014-02-06 14:33
2014년 2월 6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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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댄스타운’
라미란이 영화 ‘댄스타운’에서 화끈한 베드신을 소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라미란은 “영화에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을 찍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영화는 ‘댄스타운’으로 라미란은 탈북여성 리정림 역을 방산시장에서 적나라한 베드신을 찍었다. 당시 스틸컷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우 대박이네!”, “공사도 안하고 찍어?”, “그 추운 겨울에 어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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