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동일 “어린시절 아버지 머슴살이, 가난에 치가 떨려”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5 10:40
2014년 2월 5일 10시 40분
입력
2014-02-05 10:37
2014년 2월 5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성동일 어린시절 가난/SBS
배우 성동일이 가난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성동일은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아내 박경혜 씨와 함께 출연해 단란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성동일은 '어렸을 때 공부를 잘 했느냐'는 질문에 "잘 못했다. 사정이 있었다"며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고백했다. 성동일은 어린시절 가난 때문에 10살이 돼 뒤늦게 학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성동일은 "아버지가 막일을 하다보니 가진 게 없었다. 아버지는 남의 머슴을 사셨다"라며 "아버지가 남하고 어울리고 퍼주는 걸 좋아해 어머니와 많이 다투셨다"고 씁쓸해했다.
이어 성동일은 "'돈돈돈'한다는 말이 있는데 나는 그게 진실이다. 돈 때문에 가정이 파괴됐다. 가난이라면 치가 떨린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성동일 어린시절 가난, 가슴 아프다", "성동일 어린시절 가난, 고생 많았구나", "성동일 어린시절 가난, 성공해서 다행이다", "성동일 어린시절 가난, 공감되는 이야기다", "성동일 어린시절 가난,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4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5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10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4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5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10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지방 옮긴 公기관 지역 채용 2만명 넘어… 추가 이전에 기대감
‘다이어트약’ 복용 10명중 6명, 비만 아닌데도 먹어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 세금 더 많이 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