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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탈퇴’ 니콜이 화영과 여성듀오 결성? ‘설(說)만 무성’
동아일보
입력
2014-01-22 16:24
2014년 1월 22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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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니콜-화영/트위터
걸그룹 카라를 탈퇴한 니콜이 티아라를 탈퇴한 화영과 여성 듀오를 준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카라를 탈퇴한 니콜이 화영의 소속사인 웰메이드스타엠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니콜과 화영의 여성 듀오 결성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같은 보도에 대해 화영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또 화영 역시 언론과 인터뷰에서 "니콜과 듀엣을 한다는 기사를 봤다. 잘못 알려진 이야기 같다"며 "이제 막 배우가 되려고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아직까지 가수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니콜은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이적설'에도 휘말렸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날 일본 잡지 여성자신은 카라를 탈퇴한 니콜이 코어콘텐츠미디어에 이적한다고 보도했으나, 티아라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니콜은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16일 자로 전속계약이 만료돼 카라를 탈퇴했다. 향후 니콜은 학업 등을 이유로 유학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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