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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대 미녀’ 유인나-구혜선-산다라박, ‘민낯 대결’ 승자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10:09
2014년 1월 22일 10시 09분
입력
2014-01-20 14:39
2014년 1월 20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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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유인나-구혜선. 미니홈피, KBS 2FM 홈페이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배우 유인나와 구혜선,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YG 3대 미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 'YG 3대 미녀'로 꼽힌 유인나, 구혜선, 산다라박이 함께 찍은 사진이 회자됐다.
유인나와 산다라박은 과거 자신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유인나는 미니홈피에 산다라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처음 같이 데이트한 다라양, 살구 같은 다라양 너무 예쁘고 귀여운 막내 다라양"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산다라박 역시 유인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미투데이에 공개하면서 "유인나 언니와 연극 보고 고기 먹고 있어요"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또 YG 소속 연기자인 유인나와 구혜선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호흡을 맞췄다. 구혜선은 과거 유인나가 진행하는 KBS 2FM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볼륨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당시 홈페이지에는 "두 여배우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사진 나가요. 스튜디오를 반짝반짝 빛나게 한 트윙클한 두 여배우"라는 설명과 함께 유인나와 구혜선이 나란히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3대 미녀로는 소녀시대 윤아, 배우 고아라와 이연희가 거론됐으며 JYP엔터테인먼트 3대 미녀로는 미쓰에이 수지와 선미, 최근 소속사와 결별한 소희가 꼽힌 바 있다.
<동아닷컴>
#YG
#유인나
#구혜선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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