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는 누구?…비욘세 사랑받는 디자이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7 10:09
2014년 1월 7일 10시 09분
입력
2014-01-07 09:26
2014년 1월 7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는 누구?/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방송인 이휘재가 첫사랑이라고 밝힌 가수 출신 디자이너 임상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휘재는 임상아가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고백했다.
이휘재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임상아를 보고 첫눈에 반해 쫓아다니면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털어놨다.
이휘재가 첫사랑이라고 밝힌 임상아는 1973년생으로 가수 출신 디자이너다.
계원예술고등학교, 한성대학교를 졸업한 임상아는 1995년 1집 앨범 '뮤지컬'로 데뷔했다. 당시 임상아는 이국적인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복수혈전', '형제의 강'에 출연하기도 했다.
1998년까지 가수로 활동하며 3장의 앨범을 낸 임상아는 1999년 미국으로 건너가 가방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임상아가 2006년 자신의 이름을 따 론칭한 핸드백 브랜드 'SANG A(상아)'는 현재 비욘세·패리스 힐턴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1년에는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결혼, 슬하에 딸 올리비아를 두고 있다.
이휘재 첫사랑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 근황 궁금하네요" "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 정말 끼가 많네요" "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 브랜드 인기 많던데" "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휘재 첫사랑 고백, 임상아는 누구?/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댓가·대가, 횟수·회수, 회집·횟집 헷갈려”…‘사이시옷’ 38년 만에 손질한다
NH투자증권 직원, 상장사 공개매수 미리 알고 부당이득 챙겼다…檢 고발
광양 산불 진화 작업 난항…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