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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부친-조부모상, ‘날벼락’ 이특에 누리꾼 애도 이어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7 02:10
2014년 1월 7일 02시 10분
입력
2014-01-06 21:44
2014년 1월 6일 2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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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부친상. 동아닷컴DB
‘이특 부친상-조부모상’
슈퍼주니어 이특이 아버지와 조부모를 한꺼번에 잃는 비극을 당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특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는 6일 모두 세상을 떠났다. 군복무중인 이특에게 갑작스런 불행이 닥친 것. 이특은 지난해 연말 휴가를 나와 가족들 및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복귀했지만, 갑작스런 소식을 듣고 귀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특 가족들의 합동 빈소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로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이특은 아직 고려대 구로병원에 도착하지 못한 상태다. 이특은 지난 2012년 10월 30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현재까지 복무중이다.
이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이특, 이런 큰 불행을 당해 위로할 말도 생각나지 않는다", "이특, 어렵겠지만 힘내서 다시 일어서기 바란다"라며 애도하고 있다.
<동아닷컴>
이특 부친상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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