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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치파오, 굴욕없는 각선미… “부럽다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7:55
2014년 1월 6일 17시 55분
입력
2014-01-06 17:48
2014년 1월 6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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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레이앤모
'임수향 치파오'
‘감격시대’ 속 임수향의 치파오 사진이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 출연하는 임수향이 치파오를 입고 쌍검을 든 여전사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완벽한 기모노 자태로 화제를 모았던 임수향은 치파오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도발적이고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극 중 ‘가야’로 완벽하게 몰입해 ‘가야’의 무기인 쌍비검을 쥔 채 뇌쇄적인 눈빛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측은 “임수향은 극 중 아픈 사연을 가슴에 품은 채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품을 수밖에 없는 강렬한 연기를 할 예정이다. 사랑과 애증의 복잡한 심리 묘사와 임수향만의 액션 연기도 기대해 달라”고 말하며 임수향의 모습에 기대를 높였다.
‘임수향 치파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기대 많이 합니다”, “각선미가 장난 아니네”, “어떤 역할로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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