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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열애’ 이승기, 과거 이상형에 “윤아 좋아해” 고백
동아일보
입력
2014-01-01 13:21
2014년 1월 1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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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윤아 열애 이승기/MBC
가수 이승기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회자됐다.
이승기는 2011년 5월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승기는 "윤아 씨를 좋아한다"면서 이상형으로 소녀시대의 윤아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아 역시 2009년 12월 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이승기의 팬이다"라며 "TV를 통해 나를 이상형이라고 밝힌 것에 감사했다. 이승기의 팬인데 그렇게 말해줘 기쁘다"고 화답했다.
한편, 1일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승기의 소속사 측은 "이승기와 윤아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기-윤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어울린다", "이승기-윤아 열애, 진짜 부럽다", "이승기-윤아 열애, 대박 커플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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