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우수상’ 수지 “연기력 논란? 예상했다…” 과거발언
동아일보
입력
2013-12-31 16:22
2013년 12월 31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수지/SBS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과거 '연기력 논란'을 언급한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았다.
수지는 올해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싸고 '연기력 논란'이 제기된데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수지는 '연기자가 꿈이었냐?'는 질문에 "전혀 없었다. 가수가 꿈이었지 연기에 대한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첫 연기자로 도전한데 대해 수지는 "운 좋게 기획사에 들어가면서 주연을 맡게 됐다"면서 "부담감이 컸다. 연기도 몰랐고 잘할 자신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연기력 논란'에 대해 수지는 "연기력 논란을 예상했다. 당시 MC, 음반활동도 하고 있어 정신이 없었다"라며 "나중에 모니터를 하니 졸고 있는 것도 보이고 기억이 안 나는 장면도 있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수지는 "제 자신에게 화도 나고 오기가 생겼다.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연기에 욕심을 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수지는 2012년 KBS2 '빅'과 영화 '건축학 개론', 2013년 MBC '구가의 서'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 활발히 활동했다.
한편, 수지는 30일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수지는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담여울' 역으로 열연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법관 악마화 방식 바람직하지 않아…韓 민사 재판 제도 항상 최상위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덕에 영월 관광도 흥행 ‘대박’
인천 주택서 수백만원 화투 도박…18명 무더기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