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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 멤버 기섭과 어깨동무 ‘환한 표정’
동아일보
입력
2013-12-27 20:20
2013년 12월 27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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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기섭 트위터
아이돌그룹 유키스를 탈퇴한 멤버 동호의 근황이 포착됐다.
유키스의 기섭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요미 내 동생.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있구나"라며 "형이 더 아껴주고 챙겨줬어야 했는데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구나. 형이 항상 옆에서 지켜줄게 내 동생! 사랑한다"며 동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유키스를 탈퇴한 동호의 근황이 담겨 있다. 기섭은 동호의 어깨를 끌어안으면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호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다.
앞서 동호는 10월 유키스에서 탈퇴하고 잠정적으로 연예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동호는 연예활동에 대한 의지가 약해진데다 건강상 문제로 유키스를 탈퇴하기로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 보고 싶다", "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 오랜만에 반갑다", "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 건강해 보인다", "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 밝은 모습 보기 좋다", "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 활동 중단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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