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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아내 임유진, 결혼식 당시 모습 보니…‘반짝반짝 빛나는 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4 15:35
2013년 12월 24일 15시 35분
입력
2013-12-24 12:11
2013년 12월 24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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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아내 임유진 결혼식 미모
윤태영 아내 임유진, 결혼식 당시 모습 보니…'반짝반짝 빛나는 미모'
윤태영 아내 임유진
배우 윤태영 아내 임유진의 결혼식 당시 미모가 공개됐다.
연예계 로얄패밀리로 유명한 윤태영은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자신의 인생사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태영과 임유진의 결혼식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유진은 단아하게 빛나는 미모로 미소를 지어보이는 반면, 윤태영은 예의 다소 무뚝뚝한 모습이다.
윤태영은 '결혼식이 화려했다. 호텔을 통째로 빌렸다던데'라는 MC들의 말에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결혼식에 오시는 분들에게는 실수하고 싶지 않았다. 특히 아버지 밑에 있는 분들이 더 신경을 써서 준비를 하셨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윤태영은 '아버지 위치가 있으니 축의금은 받지 않았을 것 같다'라는 말에 "축의금을 받지 않았다. 그때 하객이 1000여 명을 넘었다"라면서 "부모님께서 자식 결혼식에 어려운 시간을 내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셨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지난 2007년 2월 결혼,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있다.
윤태영 아내 임유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태영 아내 임유진, 외국인급 글래머라던데", "윤태영 아내 임유진, 두 분 행복하시길", "윤태영 아내 임유진, 윤태영 로열패밀리 소리 엄청 싫어하더라", "윤태영 아내 임유진, 부러운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윤태영 아내 임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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