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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첫눈’, 백현 “마지막 고백? 몇 년 전 고백했다가 차였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9 15:35
2013년 12월 9일 15시 35분
입력
2013-12-09 15:26
2013년 12월 9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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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라디오 이소라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엑소 백현 “마지막 고백? 몇 년 전 고백했다가 차였다”
‘엑소 첫눈, 백현 마지막 고백’
그룹 엑소 백현이 신곡 '첫눈' 라이브로 열창한 후 마지막 고백에 대한 사연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엑소 백현, 첸, 디오가 출연해 '첫눈' 라이브를 불렀다.
엑소의 '첫눈' 라이브 후 DJ 이소라는 "마지막 고백이 언제였나. 성공했느냐"고 질문했고 백현은 "몇 년 전 고백했지만 차였다"며 "매력이 없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첸은 "고백해도 성공률이 높지 않다. 나름대로 표현해도 상대방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더라"고 답했다. 디오는 "지금까지 여자에게 대시한 적이 없다. 남자니까 이제 대시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백현, 첸, 디오가 라이브를 선사한 엑소 '첫눈'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년 전 헤어진 사람에게 다시 전화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애절한 곡이다.
<동아닷컴>
엑소 '첫눈', 백현 마지막 고백. 사진=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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