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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변준석, 김선영에 백허그 손위치가…‘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6 21:32
2013년 12월 6일 21시 32분
입력
2013-12-06 10:03
2013년 12월 6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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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려한 외출' 김선영/영화 스틸컷
배우 김선영이 출연한 영화 '화려한 외출' 스틸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개봉한 영화 '화려한 외출' 제작진은 김선영의 파격 노출이 담긴 19금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려한 외출' 스틸컷에서는 주인공 김선영과 변준석이 '19금 백허그'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변준석이 뒤에서 김선영을 끌어안고 있는데 손의 위치가 아슬아슬하다. 김선영의 가슴을 부여잡는가 하면, 옷 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쓰다듬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화려한 외출'은 국내 최고의 인기 작곡가와 19세 소년이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렸다. 이번 영화에서 김선영은 인기 작곡가 '희수' 역, 변준석은 19세 '승호' 역을 각각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선영 '화려한 외출', 파격적인 소재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기대된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꼭 보겠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노출 수위 높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열연 기대하겠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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