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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전화번호 받아간 톱모델 바바라 팔빈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4 17:17
2013년 12월 4일 17시 17분
입력
2013-12-04 17:09
2013년 12월 4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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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바바라 팔빈
가수 겸 리포터 에릭남(본명 남윤도)의 전화번호을 받아간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93년생인 바바라 팔빈은 헝가리 출신으로, 현재 '제2의 미란다 커'로 불릴 정도로 귀여운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모델이다. 청순한 외모에 육감적인 보디라인으로 세계적 브랜드의 속옷 모델로 활약 중이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 8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로레얄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됐다. 또 명품 브랜드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활동했으며 캘빈 클라인, 꾸아 퍼스트 등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바바라 팔빈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바바라 팔빈은 "저스틴 비비와 단순히 사진만 찍었을 뿐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8월 한국 방문 당시에는 에릭남과 인터뷰를 했다. 에릭남은 3일 MBC 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바바라 팔빈이 자신의 전화번호를 받아갔다고 밝혔다.
사진=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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