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아 실물 자신감 "고아라? 이연희? SM 최고 미녀는 나"
동아일보
입력
2013-12-01 19:47
2013년 12월 1일 1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아 실물 자신감
윤아 실물 자신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실물 자신감이 화제다.
윤아는 30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날 윤아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이연희, 고아라와 비교해 최고 미녀가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자 "죄송해요. 임윤아"라며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아는 대답 후 꽃받침 애교까지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아 실물 자신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실물 자신감 대박", "윤아 실물 자신감, 빵 터짐", "윤아 실물 자신감, 사실 윤아가 예쁘지", "윤아 실물 자신감, 고아라가 더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윤아 실물 자신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0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0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명 육박…절반은 임금 ‘200~300만원’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가공육·담배=1군 발암 물질…햄·소시지, 흡연만큼 위험?[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