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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고아라 공약 “시청률 10%넘으면 명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8 14:35
2013년 11월 28일 14시 35분
입력
2013-11-28 14:07
2013년 11월 28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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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응답하라 1994’ 트위터
'응답하라 1994'
배우 고아라가 tvN '응답하라 1994' 시청률이 10% 넘으면 서울 명동 거리에 나서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끈다.
28일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에는 "첫 방송을 앞두고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으로 애장품 걸었던 우리 나정이.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률 10% 공약. 명동 가예"라는 공약이 적힌 종이를 들고 윙크를 하고 있다.
앞서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은 도희 역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는 시청률 공약을 지킨 바 있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에 누리꾼들은 "고아라 '응답하라 1994' 공약, 10% 응원할게요" "고아라 '응답하라 1994' 공약, 금요일 기다려집니다" "고아라 공약, '응답하라 1994' 다음 편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정우를 짝사랑 하는 신촌 하숙집 딸 성나정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응답하라 1994'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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