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엘, 2NE1 ‘그리워해요’ 뮤비서 전라 노출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09:20
2013년 11월 21일 09시 20분
입력
2013-11-21 09:00
2013년 11월 21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씨엘, 2NE1 '그리워해요' 뮤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2NE1의 멤버 씨엘(CL)이 신곡 '그리워해요'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한 이유를 설명했다.
2NE1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2NE1의 신곡 '그리워해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는 씨엘의 노출이 선정적이기 보다는 예술적인 장면이라고 서명했다.
소속사 측은 언론에 씨엘의 노출에 대해 "씨엘의 뮤직 비디오 속 누드 장면은 섹시함을 내세우기보다는 여성의 외면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슬픔이 교차된다"면서 "마치 한 장의 예술사진을 보는 듯한 신비스러운 장면"이라고 전했다.
2NE1의 멤버 씨엘은 '그리워해요'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누드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씨엘은 옷을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바닥에 모을 웅크리고 앉거나 욕조에서 문신이 새겨진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2NE1의 '그리워해요', 파격적이다", "2NE1의 '그리워해요', 노출 너무 강하다", "2NE1의 '그리워해요', 씨엘 변신 놀랐다", "2NE1의 '그리워해요', 야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2NE1의 '그리워해요', 선정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엘이 속한 2NE1은 23일 '2013 MAMA 시상식'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주인님 몰래 코인 캤다”…알리바바 AI ‘ROME’ 샌드박스 탈출 시도
살은 빠지지만 뼈는 약해진다? …“GLP-1, 골다공증 위험 30% 증가”[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