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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김시후 김윤혜, ‘베드신’ 연상 시키는 과감한 포즈로…
동아일보
입력
2013-11-20 21:05
2013년 11월 20일 2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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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 김시후 김윤혜 커플 화보/나일론 제공)
영화 '소녀'가 VOD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영화 '소녀'의 두 주인공 김시후와 김윤혜의 커플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패션매거진 나일론은 11월호를 통해 영화 '소녀'의 김윤혜 김시후의 파격적이고 뇌쇄적인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영화 '소녀' 속 소년과 소녀의 거칠지만 애절하고, 강렬하지만 애틋한 사랑의 감정과 영화 속 미묘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김윤혜는 가슴 깊이 파인 블랙 바디수트와 파격적인 망사스타킹, 볼륨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민소매 등 과감한 의상과 뇌쇄적 눈빛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보 촬영 당시 두 배우는 끊임없이 과감한 포즈를 시도하며 최고의 호흡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곰TV는 20일부터 영화 '소녀'(감독 최진성)의 극장 동시 서비스와 함께 900만 관객을 모은 흥행 대작 영화 '관상'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화 '관상'과 '소녀'는 곰TV에 접속해 4000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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