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다솜, 백성현과 두르고 다치고
동아일보
입력
2013-11-04 20:56
2013년 11월 4일 2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
사랑은 노래를 타고
KBS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시스타 다솜이 성공적인 연기자 신고식을 마쳤다.
4일 오후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 첫 회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뮤지컬 오디션을 보러가던 중 박현우(백성현 분)의 자전거와 충돌사고를 내는 공들임(다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들임은 가족 몰래 뮤지컬 오디션을 보러 나섰다. 어머니가 운영하는 세탁소에서 몰래 가져나온 옷을 입고, 차비가 없어 아버지의 자전거를 탔다.
하지만 그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의 자전거가 박현우의 자전거와 충돌한 것. 공들임의 자전거가 망가진 것은 물론 옷도 만신창이가 됐다. 박현우 또한 다치고 말았다.
두 사람은 사고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냐를 따지며 싸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싸움은 결국 "법대로 하자"는 공들임에 의해 일단락됐다. 공들임은 "조만간 내 변호사한테 전화갈 거다"면서 "당신 각오해라"며 경고했다.
하지만 박현우의 정체는 진짜 변호사. 박현우는 이날 공들임과 헤어진 후 로펌에 첫 출근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악연으로 시작됐다.
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개인주의적인 세태 속에서 가족 간의 고마움을 알아가며 타인에게 준 상처를 반성해가는 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 캡처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