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예진 “심히 불편하고 불쾌” 김남길과 열애설 직접 부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7:57
2013년 10월 31일 17시 57분
입력
2013-10-31 17:30
2013년 10월 31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손예진이 31일 김남길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손예진은 이날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 '공범'이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손예진은 "요 며칠 전 열애설로 시끄러웠네요~ 요즘 영화개봉에, 촬영에 신경 쓸 일이 많은데 뜬금없는 열애설로 당황스러웠네요^^;"라며 "어떤 사실과 근거도 없이 막 쓰고 보는 기사들… 막상 제 이야기가 되니 심히 불편하고 불쾌하더라고요… 아닙니다"고 강조했다.
손예진은 "암튼 공범 얘기보다 이 이야기가 또 더 크게 기사화될 거 같아 살짝 걱정스럽습니다만 말 못할 일도 없으니까요~"라며 거듭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음은 손예진이 미투데이에 올린 글 전문
와우!!~여러분 덕분에 공범이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짝짝짝!! 공범은 어떤 작품보다 감정적 소모도 많았고 치열하게 찍은 작품이니만큼 그만큼 애착도 크네요~관객 한분한분 너무 소중하고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 제발…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후회안하실 거에요..흠흠^^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 쭈욱 순항하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리고 요몇일전 열애설로 시끄러웠네요~요즘 영화개봉에, 촬영에 신경 쓸일이 많은데 뜬금없는 열애설로 당황스러웠네요^^; 어떤 사실과 근거도 없이 막 쓰고 보는 기사들.. 막상 제 이야기가 되니 심히 불편하고 불쾌하더라구요.. 아닙니다.
암튼 공범 얘기보다 이 이야기가 또 더 크게 기사화될거 같아 살짝 걱정스럽습니다만 말 못할 일도 없으니까요~ 그럼.. 전 이만 토르를 무찌르러 가겠습니다. 총총총
<동아닷컴>
#손예진
#김남길
#공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사우디 향하던 C-130H, 엔진 결함으로 日에 비상착륙
국내 첫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교신 성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