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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유키스에 “옛날 가수-소주” 굴욕뮤비…어떻게 복수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0 09:57
2013년 10월 30일 09시 57분
입력
2013-10-30 09:33
2013년 10월 30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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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문을 여시오
임창정 문을 여시오
가수 임창정이 후배 가수 유키스에게 "옛날 가수"라며 굴욕을 당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29일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창정의 '문을 여시오' 뮤직비디오 에피소드 유키스 편을 공개했다.
임창정 문을 여시오 유키스 편은 김수로, 이종혁, 바비킴, 김제동, 방은희, DJ.DOC 김창렬, 이하늘, 정재용, 유세윤, 슈퍼주니어 김희철 등 초특급 카메오들이 출연해 화제가 된 임창정 신곡 '문을 여시오'의 뮤직비디오 예고편이다.
공개된 임창정 문을 여시오 영상에서 임창정은 후배가수 유키스의 대기실을 찾아 반갑게 인사를 전한다. 하지만 임창정은 유키스에게 '옛날 가수', '소주, 소주' 등의 호칭으로 불리는 굴욕을 달한다.
이에 분노한 임창정은 2대8 가르마를 탄 선배가수 '나창정'으로 변신, 자신을 '옛날가수' 취급한 유키스의 휴대폰을 빼앗아 부서뜨린 뒤, 유키스가 먹고 있던 과자에 음료수를 뿌리며 반격에 나섰다.
결국 제압당한 유키스 멤버들은 임창정의 온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해주게 된다.
임창정은 오는 30일 정오 새로운 버전의 '문을 여시오'를 디지털 싱글로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사진=임창정 문을 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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